30기 영수, 순자 아닌 '예상 밖' 옥순 선택했다…"경각심 주려고" (나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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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수, 순자 아닌 '예상 밖' 옥순 선택했다…"경각심 주려고" (나솔)[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12 00:1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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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ENA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나솔' 30기 남자들의 밤 데이트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남자들의 밤 데이트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 선택으로 진행한 낮 데이트에 이어,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되는 밤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사진= SBS Plus, ENA '나는 SOLO'

데이트 후, 8시간 전으로 시간을 돌려 남자들의 선택은 과연 누구였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첫 번째 선택은 영수가 하게 됐다.

영수는 앞서 순자에게 예고했던 대로 옥순을 선택했다. 데이트를 통해 이미지 변화를 가진 영수는 흐뭇한 표정을 짓는 옥순에게 "바로 직진했지"라고 말했다.

영수는 "전날 순자 님이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 준 게 있어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옥순을 선택했다"며 전날, 자신에게 성숙하지 못한 태도를 보였던 순자를 언급했다.

사진= SBS Plus, ENA '나는 SOLO'

이어 진행되는 선택은 영호로, 영호는 이번에는 배신 없이 영숙을 선택했다. 영숙은 전날 영호의 배신에 대한 앙금이 남아 있는지 "안 오길 바랐지만 와서 내심 좋지 않았다면 거짓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영숙은 "영호 님이 안 오셨다면 상철로 가려고 했는데, 영호 님이 오셨다는 걸 용기를 내 주셨다는 것 같다. 기쁨과 고민이 공존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사진= SBS Plus, ENA '나는 SOLO'

이어 영식의 선택 시간이 다가왔다. 모두가 영자를 선택할 거라고 예상했지만, 영식은 영자를 지나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영호는 영자의 위치를 찾지 못한 것. MC 송해나는 "길을 너무 못 찾는다~"며 안타까워했고, 영식은 "말하면 말할수록 뭔가 바보 같은데, 여자들이 앉아 있던 곳에 그대로 있는 줄 알았다"며 급한 해명에 나섰다.

사진= SBS Plus, ENA '나는 SOLO'

영철은 예상대로 정숙을 선택했다. 앞서 데이트를 하며 영철의 행동에 아쉬움을 드러냈던 정숙은 영철이 등장하자 "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상철은 당일 낮 데이트를 한 영숙을 선택했다. 앞서 영숙에게 직진을 선언한 상철은 데이트를 하며 갈팡질팡한 영숙의 모습에 실망한 바. 상철은 "또 바꿀 수도 없고"라며 앞선 선택을 후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상철은 "갔는데 신발이 세 켤레가 있더라. 그떄 또 선택을 바꾸고 싶었는데, 그 와중에 시그널을 준 순자 님은 혼자 있더라. 왜 몰렸는지 이해도 안 되고, 질투도 나서 너무 혼란스럽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SBS Plus, ENA '나는 SOL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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