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진서연이 '독전' 첫 촬영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져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에세이 작가로 데뷔를 했다고 말하면서 "무명생활을 경험하면서 9년동안 모아온 일기장을 그대로 옮겨놨다. 용기를 북돋는 글귀가 많다"고 했다.
이어 "원래는 SNS에 '별제이'라는 필명으로 정체를 숨기고 일기를 올렸었다. 출판사에서 책을 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미팅 자리에서 저인 줄 아셨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표지에 적힌 '나는 아무 것도 아니기에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글귀가 좋다"고 감탄했다.
이에 진서연은 "'독전' 철 촬영을 앞두고 너무 무서웠다. 첫 촬영 전에 저 글귀를 쓰고 마음을 다잡고 나갔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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