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CDP 코리아 어워즈 명예의 전당 8년 연속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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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CDP 코리아 어워즈 명예의 전당 8년 연속 등극

뉴스락 2026-03-11 22:5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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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하는 동시에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을 5년 연속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 현대건설 [뉴스락]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하는 동시에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을 5년 연속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 현대건설 [뉴스락]

[뉴스락]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하는 동시에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을 5년 연속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엄격하게 분석 및 평가해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현재 전 세계 약 2만2000여 개 기업이 CDP를 통해 환경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해당 평가는 글로벌 금융기관의 투자 의사결정에 폭넓게 활용되는 대표적인 지속가능성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앞서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국내 상장 건설사 최초로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공표한 이후 CDP와 S&P Global 지속가능성 평가 등 세계적인 글로벌 ESG 평가기관으로부터 그 성과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특히 회사는 탄소중립 4대 추진 전략인 G-OPIS를 적극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저탄소 콘크리트 개발과 제로에너지건축물 적용기술 개발 그리고 재생에너지 전력중개거래사업 등 2045년 Net-Zero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력을 높이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2년간 국내 건설사 최초로 K-taxonomy 기준의 녹색채권을 총 6400억 원 규모로 발행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 감축 행보를 강도 높게 이어가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CDP 코리아 어워즈 최고 영예인 8년 연속 명예의 전당 및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 등극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 탄소중립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함께 에너지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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