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주종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져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서연은 요즘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제가 할리우드 진출이 목표라고 하니까, 발음에 엄청 집착을 하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주종혁의 영어 실력에 놀라면서 "방송을 통해서 봤는데, 영어를 정말 잘 하시더라.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주종혁은 "뉴질랜드에서 7년간 유학을 했다"고 했고, 이를 들은 김구라는 "부모님이 돈 줘서 유학을 보내줬는데, 그거라도 안 해오면 부모 마음 무너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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