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유상무·김수로가 아직도 연락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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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유상무·김수로가 아직도 연락하는 이유

국제뉴스 2026-03-11 22:08:43 신고

배우 금새록 (사진=MBC '라디오스타')
배우 금새록 (사진=MBC '라디오스타')

배우 금새록이 과거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아찔한 순간을 털어놓는다.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져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한다. 이날 금새록은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금새록은 과거 드라마 ‘사랑의 이해’ 촬영 당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위험천만한 비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긴박했던 상황 속에서 극심한 공포를 느꼈다는 그는 당시 어머니에게 ‘유언 문자’까지 보냈을 정도로 비장했던 심경을 전해 출연진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무쇠소녀단2’ 복싱 훈련 비하인드를 전하던 금새록은 전국생활복싱대회 금메달리스트다운 실력을 과시한다. 곽범의 전담 코칭 아래 선보인 금새록의 매서운 눈빛과 복싱 실력에 MC들조차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데뷔 전 ‘아르바이트 만렙’이었던 과거사도 흥미를 더한다. 영화관부터 웨딩 박람회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했던 그는 당시 고용주였던 개그맨 유상무, 배우 김수로 등 스타 사장님들과의 인연을 밝힌다. 특히 연예인이 된 지금까지도 사장님들이 끊임없이 연락을 취해오는 남다른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장진 감독의 연극에 캐스팅되어 생애 첫 무대 도전을 앞둔 금새록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오늘 밤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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