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수수료 인상 의미 커…‘매수’ 의견-B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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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수수료 인상 의미 커…‘매수’ 의견-BofA

이데일리 2026-03-11 20:25:57 신고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11일(현지 시간) 우버(UBER)의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BofA는 우버의 투자의견을 그대로 ‘매수’로, 목표주가를 103달러로 제시했다.

우버는 금일부터 마켓플레이스 수수료를 인상한다. BofA는 이에 대해 수년 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인상이라고 평가했다.

우버는 수수료 인상을 통해 운영비용 증가를 상쇄시키고, 고객 수요 확대와 배달 기사 서비스 안정성 강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라이트 요금제의 수수료는 기존 15%에서 20%로, 우버 원 주문은 30%로 인상한다.

BofA는 이번 수수료 인상이 우버 원 가입자 증가와 플랫폼 수요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우버 원 가입자는 지난해 3000만 명에서 현재 4600만 명으로 증가했다.

또, 현재 우버 주가는 2027년 예상 EBITDA 기준 약 12배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 대비 낮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고 BofA는 평가했다.

우버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24분 기준 0.08% 상승해 72.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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