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 팬클럽이 데뷔 6주년을 맞아 복지관에 세제를 기부했다.
최근 이찬원의 팬클럽 '서울찬스 LCW.SC'는 3월 이찬원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서울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 주방세제(슈가버블) 1,008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이찬원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제품이다. 팬클럽 측은 가수의 커리어 하이와 데뷔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찬원은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 공연을 마친 그는 대전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5월 9일과 10일에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KBS '불후의 명곡', '셀럽병사의 비밀', JTBC '톡파원 25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의 MC를 맡고 있다.
음반 파워 또한 강력하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찬란'은 초동 판매량 61만 1,186장을 기록,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대박기획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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