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을 알리기 위한 전국 순회형 전시 프로그램 ‘BYD 돌핀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출시된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DOLPHIN)’을 소비자들이 일상 공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로드쇼는 4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특수 제작된 투명 쇼케이스 트레일러에 차량을 싣고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트레일러는 역 주변이나 랜드마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전시된다.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트레일러에 부착된 QR코드에 접속해 정보를 입력하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후 차량을 계약·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항공권, 커피머신 등 경품이 증정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돌핀을 고객들의 생활권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BYD 돌핀은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판매 100만 대 이상을 기록한 전기 해치백이다. e-플랫폼 3.0과 블레이드 배터리를 기반으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전기차로 평가된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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