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남편 김영훈의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서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비만 치료 주사(GLP-1 계열)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보라는 “제 주변에는 거의 다 맞는다”며 다이어트 주사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저희 신랑도 맞았는데 부작용이 크게 왔다”고 털어놨다.
황보라는 “탈모가 왔다. 정수리가 텅텅 비었다”며 놀란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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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부 사례에서는 소화 불량, 구토, 담낭염 등 다양한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활동명 차현우)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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