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다.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고객은 차량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다.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는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다.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한편,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입고 고객에게 BMW M 머그컵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예준 기자 kyj@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