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5개월 만에 전한 근황… 둘째 임신설 잠재운 슬림한 원피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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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5개월 만에 전한 근황… 둘째 임신설 잠재운 슬림한 원피스 자태

메디먼트뉴스 2026-03-11 14:1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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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민효린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과시했다.

민효린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최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화이트 니트를 입고 상큼한 메이크업을 한 채 휴대전화에 집중하는가 하면, 블랙 원피스를 입고 촬영한 전신사진을 통해 가녀린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이번 근황은 약 5개월 만에 전해진 것으로, 특히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은 지난해 불거졌던 둘째 임신설을 자연스럽게 일축했다. 민효린은 지난해 한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 평소보다 다소 부은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민효린은 직접 셀카를 올리며 엄마로서 지내는 자신의 모습을 응원해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임신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 역시 한층 건강하고 날씬해진 모습이어서 팬들의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민효린은 지난 2018년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결혼해 연예계 대표 스타 부부로 등극했으며, 2021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에는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육아와 가정생활에 전념해 왔다.

팬들은 민효린의 게시물에 "여전히 인형 같다", "슬림한 원피스 핏이 너무 예쁘다", "빨리 작품에서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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