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전기 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산시가 지원하는 대당 최대 300만원의 보조금에 더해 동구민에게는 최대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선착순 4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0일 이상 동구에 주소를 둔 주민 또는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 사업자다.
개인은 1대, 법인 및 개인 사업자는 3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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