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眞 이소나 “오늘만 자유부인?” 걸스토크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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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眞 이소나 “오늘만 자유부인?” 걸스토크 후끈

스포츠동아 2026-03-11 10:3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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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TOP16이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연애 토크부터 몸 개그까지 반전 예능감을 쏟아낸다.

12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미스트롯4’ 경연을 마친 주역들이 강원 속초로 떠난 ‘예능 수련회’ 현장을 담는다. TOP16은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준 진지한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한 입담과 숨겨둔 예능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작부터 연애 토크가 분위기를 달군다. 미(美) 홍성윤은 “캠퍼스 커플을 해봤다. 3년간 연애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그래서 노래하다 울었구나”, “감성이 거기서 나오는 거였구나”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한다.

진(眞) 이소나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멤버들이 “오늘만 자유부인 하면 안 되냐”고 농담하자 이소나는 “방송에서 이렇게 말하면 시댁에서 난리 난다”라고 말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속초에 도착한 TOP16 앞에는 만만치 않은 예능 수련회가 펼쳐진다. 예능 교관으로 등장한 붐은 “나만 잘 따라오면 된다”라며 멤버들을 즉석 훈련에 투입한다.

첫 미션인 ‘댄스 신고식’에서는 멤버들의 망가짐도 이어진다. 특히 길려원은 독특한 동작의 ‘당랑권 댄스’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붐은 “사람이 아니다. 곤충 같다”라고 말하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TOP16은 헤드뱅잉과 웨이브, 어설픈 팝핀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춤으로 숨겨둔 끼를 대방출한다. 치열한 경연 무대와 달리 이날만큼은 입담과 몸 개그를 장착한 ‘예능 새싹’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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