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피어엑스,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T1과 격돌… ‘T1 홈그라운드’ LCK 빅매치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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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피어엑스,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T1과 격돌… ‘T1 홈그라운드’ LCK 빅매치 성사

스타트업엔 2026-03-11 10:2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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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피어엑스,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T1과 격돌… ‘T1 홈그라운드’ LCK 빅매치 성사
BNK 피어엑스,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T1과 격돌… ‘T1 홈그라운드’ LCK 빅매치 성사

부산을 연고로 활동하는 e스포츠 구단 BNK 피어엑스(FEARX)가 대형 오프라인 e스포츠 행사 ‘T1 홈그라운드’에 참가해 팬들과 만난다.

BNK 피어엑스는 오는 4월 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LCK TEAM 로드쇼 2026 T1 홈그라운드’ 마지막 날 경기에서 T1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수만 명의 관객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e스포츠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형 e스포츠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할 무대가 될 전망이다.

BNK 피어엑스는 최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대회 과정에서 여러 강팀을 연이어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고, 그 결과 LCK 대표 자격으로 국제대회 ‘2026 First Stand Tournament’ 출전권을 확보했다. 국내 리그 성적과 국제대회 진출 성과가 이어지면서 팀 브랜드 인지도 역시 빠르게 확장되는 흐름이다.

e스포츠 업계에서는 BNK 피어엑스가 최근 몇 시즌 동안 전력 안정성과 경기력 측면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장기적인 성적 유지 여부는 향후 시즌 경기력에서 검증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공존한다.

BNK 피어엑스는 부산을 중심으로 한 지역 연고 활동과 글로벌 팬 확대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부산 기반 팬 커뮤니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대회 참가와 글로벌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해외 팬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 이번 T1 홈그라운드 참가 역시 구단 브랜드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노출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구단 부스 운영과 함께 현장 응원용 스페셜 MD 등 팬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현장 방문객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의 팬 경험 강화가 주요 목적이다.

‘T1 홈그라운드’는 LCK 공식 경기와 공연, 팝업스토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의 대형 e스포츠 페스티벌이다.

지난해 행사에는 연인원 약 3만 명이 현장을 찾으며 대형 오프라인 e스포츠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경기뿐 아니라 공연과 팬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콘텐츠 구조가 특징이다.

올해 행사는 4월 24일 전야제 ‘이브 페스타(Eve Festa)’로 시작해 사흘간 진행된다.

4월 25일에는 T1과 브리온(BRO) 경기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T1과 BNK 피어엑스(BFX) 경기가 예정돼 있다.

BNK 피어엑스 김해찬 대표는 “국제대회 진출 성과를 거둔 시점에 대형 오프라인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부산을 연고로 활동하는 구단으로서 현장에서 더 많은 팬과 교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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