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1222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이날 오전 10시 13분가지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초기 투자자인 배용준이 최근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보통주 42만2556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은 기존 387만9320주에서 430만1876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8.63%가 됐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천우희, 도경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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