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株, 이란 사태 충격 완화에 강세…코스피 반등 영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특징주] 증권株, 이란 사태 충격 완화에 강세…코스피 반등 영향

아주경제 2026-03-11 09:45:43 신고

코스피가 11일 장 초반 2 넘게 오르며 5650대로 상승 출발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11일 장 초반 2% 넘게 오르며 5,650대로 상승 출발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란 사태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며 국내 증시가 상승 흐름을 보이자 증권주가 1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신영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7.83% 오른 20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9.75%), SK증권(7.54%), NH투자증권(5.73%), 상상인증권(5.22%), 키움증권(4.57%), 삼성증권(4.71%) 등 주요 증권주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란 사태 직후 국내 증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전날부터 반등세를 보인 영향으로 분석된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