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블리츠웨이는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1222원을 기록 중이다.
블리츠웨이의 초창기 투자자인 배우 배용준이 회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는 소식에 주목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블리츠웨이는 배용준이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2556주를 취득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기존 387만9320주에서 430만1876주로 확대됐다. 지분율은 8.63%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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