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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1769억원을 전망한다”며 “이는 전년 대비 14% 증가한 수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를 통한 서구권 팬덤 확대, 트와이스 아시아투어, 스키즈 MD 판매, 중국 팝업 등이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
이 연구원은 올해도 △트와이스 월드투어 52회 △하반기 스키즈 앨범 발매 및 투어 △엔믹스 월드투어 △니쥬 돔 투어 및 △미국 라이브네이션과 협업 △중국 텐센트 등 협업 등을 통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상반기 트와이스, 하반기 스트레이키즈의 역대급 활동에 더해 엔믹스 등이 기여하면서 사상 최대가 예상된다”며 “센티먼트 이슈로 주가는 부진하지만, 현재 주가는 상당한 저평가 구간에 자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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