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윤혜진이 갈비뼈가 드러나는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10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해야지모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분홍색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운동복을 입은 사진에서는 갈비뼈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지닌 윤혜진의 몸매가 이목을 끌었다.
또 작은 얼굴에 마른 몸매, 길쭉한 팔다리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는 영상과 닭가슴살, 계란, 토마토 등 식단을 챙기는 영상까지 함께 공개해 철저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아보카도를 즐겨 먹거나 식사 후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전 국립발레단 무용수로 활동했다. 또한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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