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결혼’ 16기 옥순, 명품 웨딩 밴드 공개…”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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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임신→결혼’ 16기 옥순, 명품 웨딩 밴드 공개…”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 [RE:스타]

TV리포트 2026-03-11 02:04:38 신고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커플 반지를 공개했다.

10일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명품 T사 커플링 사진을 공개하며 “저 결혼합니다. 그리고 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옥순은 “많이 고민했습니다. 화려하게 시작할 수도 있었지만, 이번만큼은 조용하고 깊게 남기고 싶었습니다”라며 별도의 예식 없이 결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신 “‘Wedding without Wedding’ 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라며 “결혼식의 쓰려던 비용을,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과 사회에게 돌려주겠다”라고 뜻을 전달했다. 그는 “이 반지는 한 사람과의 약속이지만, 이 선택은 제 삶의 방향에 대한 약속”이라고 전하며 자신이 결코 가벼운 선택을 하지 않았음을 확신했다.

더불어 그는 예비 남편을 두고 “긴 시간 한 사람의 곁을 지킨 사람”, “책임을 다하며 20년을 함께한 사람”, “이 사람이라면 기쁜 날뿐만 아니라 슬픈 날에도 제 옆에 있을 사람”,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옥순은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솔로의 마침표를 찍고, 이제는 인생의 또 다른 계절로 들어간다”라며 자신의 미래를 응원해달라고 부탁했다. 글을 본 대부분의 누리꾼은 “이쁘게 사랑하길 바란다” “너무 축하한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라며 옥순의 결혼에 응원을 보냈다.

옥순은 2023년 7월 26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첫 등장부터 아름다운 외모와 직설적인 성격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16기는 이혼 경험이 있는 돌싱 특집으로 그 역시 자녀가 있는 돌싱 출연자로 소개됐다. 그는 ‘나는 솔로’에서 영숙의 오해로 갈등을 겪은 적이 있으며 “그러면 나한테 사과 해야지”라고 일침을 날려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

그는 방송 출연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7월 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제 마음에 예쁜 가정과 멋진 엄마에 대한 꿈이 있다. 아기가 한 번에 찾아와줬다”라고 혼전임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ENA, SBS Plus ‘나는 솔로’, ‘나는 솔로’ 16기 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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