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현역가왕3' 홍지윤 최종 우승 상금 1억... 2위 차지연·3위 이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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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현역가왕3' 홍지윤 최종 우승 상금 1억... 2위 차지연·3위 이수연

국제뉴스 2026-03-11 00:36:40 신고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트롯 바비' 홍지윤이 MBN '현역가왕3'의 최종 우승자로 등극하며 3대 가왕의 왕좌에 올랐다.

10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 ‘현역가왕3’ 최종회에서는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에 나설 국가대표 TOP7을 선발하기 위한 최후의 결전이 펼쳐졌다. 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실시간 문자 투표가 1,200점(30%)이라는 높은 배점을 차지하며 순위 결정의 결정적인 변수가 됐다.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모든 점수를 합산한 결과, 영예의 최종 1위는 홍지윤이 차지했다. 홍지윤은 중간 순위 1위를 끝까지 지켜내며 3대 가왕의 주인공이 됐다. 발표 직후 2위를 기록한 차지연은 홍지윤을 따뜻하게 끌어안으며 엄지를 치켜세워 훈훈한 동료애를 보였다.

3위는 최연소 참가자로서 놀라운 저력을 보여준 이수연이 차지했으며, 4위는 무패 행진의 주인공 구수경에게 돌아갔다. 이어 5위 강혜연, 6위 김태연이 차례로 호명되며 국가대표 TOP7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7위 자리는 솔지가 극적으로 차지하며 한일가왕전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반면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신 참가자들도 있었다. 트롯 왕고참 금잔디는 최종 8위를 기록하며 TOP7 문턱에서 멈춰 섰고, 성대결절과 독감 투혼을 벌인 홍자는 최종 9위로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는 ‘2026 한일전’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TOP7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들은 향후 일본 대표팀과 자존심을 건 음악 대결을 펼치며 한국 트로트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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