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최근 중동전쟁 촉발로 방산시장도 급성장했다.
특히 최근 5년간 유럽 방산시장 급증 으로 한국 방위산업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유럽 회원국 시장에서 핵심 공급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2025년 세계 무기 이전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5년 세계 주요 무기 이전 규모는 2016~2020년 대비 9.2% 증가했다.
특히 유럽 전체 국가들의 무기 수입은 같은 기간 210% 증가해 세계 전체 수입의 33%를 차지하며 최대 무기 수입 지역이 되었는데, 점유율측면에서 한국(8.6%)은 미국(58%) 다음으로 유럽 무기 공급 2번째 대국이 되었다
한편 한국은 세계 무기시장 점유율 3%로 영국에 이어 9위로 올라섰다.
특히 UAE의 대이란 실전에서 요격률 96%를 나타낸 '천궁-II'가 주목 받았다.
한화 '눈'·LIG '주먹'은 경북 구미서 완성공장을 갖고 있는데, 빗발치는 해외 수주에 LIG넥스원 3700억 신규 투자 등 구미산단이 활기를 띄고 있다는 소식시다
이에 구미시는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열고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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