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프랑스 손님을 향한 윤시윤의 미남계가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유럽 식당 장사 5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5일차 메뉴로 '김치찜'을 선정하며 결의를 다졌다.
가게 오픈 후, 백종원 식구는 본격적으로 '김치찜' 판매에 나섰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냄새에 길을 지나던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이들은 가게 안으로 발을 옮겼다.
순식간에 가게는 손님으로 가득찼다.
'김치찜' 메뉴를 들은 손님들은 "아"하며 호응했고, 김치찜 메뉴와 함께 술을 주문했다. 록사나는 막걸리를 마시는 방법을 설명하며, 막걸리를 흔들었다.
막걸리를 한 입 마신 손님들은 "맛있다"며 극찬했다.
유리는 손님들에게 인사하며 앞치마를 건네기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윤시윤은 유리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쳐줬고, 유리는 프랑스어를 따라하며 앞치마를 건넸다. 그러면서 "오빠가 해봐. 손님들이 되게 좋아하실걸?"이라며 미남계를 제안했다.
이에 윤시윤은 쑥쓰럽게 웃으며 미소를 장착한 채 앞치마를 건넸고, 손님은 수줍은듯 얼굴을 붉혔다.
뒤이어 손님들이 계속 입장하며 한판집의 '김치찜' 판매는 호조를 보였다.
사진 = tv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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