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허안나가 결혼 8년차 만에 시험관 주사에 도전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허안나는 자신의 SNS에 "43세 첫 시험관 임신 할 수 있을까? 첫 주사 맞는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허안나는 처음으로 병원에서 받아온 주사를 언박싱하고 낯선 시험관 주사의 모습에 당황한 듯 보였다.
허안나는 자신의 배를 공개하며 부끄러운 듯 웃기도 했다.
허안나는 "인간 물건 처음보는 침팬치 같아서 편집하는데 계속 웃었어요. 나만 영장류 같아요? 결과 궁금하신 분들 미안해요. 제 침팬치 같은 모습 먼저 즐겨주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허안나는 2019년 동갑내기 코미디언 오경주(42)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만에 시험관 도전에 나섰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 = 허안나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배우 특별 사모임 있었다…이규형이 밝혀 "조승우와 함께 모여"
- 2위 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다들 괜찮냐고 물어봐"
- 3위 '음주운전' 이재룡, 괘씸죄+삼진아웃 비판 쇄도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