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0일, 인창동 지역의 공공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은 인창동 지역에 부족한 공공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공영주차장을 함께 조성해 주민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되며, 인창동 일원에 부지면적 5937㎡, 연면적 8286㎡ 규모로 지하1층, 지상 4층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설은 지하1층에 공영주차장과 기계. 전기실이 들어서며, 지상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와 문화 교실, 프로그램실, 방정환 아카데미, 실내운동 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될 계획이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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