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RSAC2026서 AI 서비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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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RSAC2026서 AI 서비스 전시

한스경제 2026-03-10 15:1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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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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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파수가 오는 23~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 콘퍼런스(이하 RSAC)’서 인공지능(AI) 기술과 관련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RSAC는 전 세계 기업 및 기관, 학계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최신 보안 기술 및 트렌드 등을 공유하는 글로벌 콘퍼런스로 지난해에는 약 4만4000명이 참여했다.

파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까지 12년간 연속으로 RSAC에 단독부스로 참가했으며 올해는 고객사의 성공적인 AX(AI전환)을 위한 솔루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수의 구축형 AI ‘Ellm(엘름)’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소개된다. 엘름은 보안 통제와 데이터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조직 특성과 목적에 따른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DSLM)이다. 국내에서는 이미 공공기관 및 기업 다수가 활용하고 있다.

‘AI-R Privacy(에어 프라이버시)’와 ‘AI-R DLP’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에어 프라이버시는 AI 기반으로 복잡한 문장에서도 맥락을 파악하고 다양한 유형의 개인정보를 검출 및 마스킹하는 솔루션이다.

서비스형 AI사용을 위한 민감정보 관리 솔루션 AI-R DLP는 프롬프트에 포함된 민감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해 생성형 AI를 통한 데이터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문서자산화, 버전 관리 및 중복문서 제거, 파일 단위의 ACL 관리(접근 제어 관리)가 가능한 ‘랩소디(Wrapsody)’를 통해 AI 시대에 최적화된 문서 관리 방안도 제시한다.

글로벌사업을 총괄하는 손종곤 파수 상무는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조직들은 AI 활용을 위한 시스템과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준비하는 동시에 보안 아키텍처를 재설계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파수는 이번 RSAC 2026에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AI 전략을 제시하고, 글로벌 AI 및 보안기업으로의 확장 방향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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