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미생물이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8분 대성미생물은 전 거래일 대비 1870원(29.92%) 오른 812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전날 대성미생물은 공시를 통해 기존 최대주주가 인실리코에 보유 주식 146만6740주(지분 38.6%)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최대주주가 인실리코로 변경된다.
인실리코는 지분 인수에 총 161억원을 사용한다. 주당 1만1000원에 매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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