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해결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 대체자 찾았다! 문제는 이적료...“852억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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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해결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 대체자 찾았다! 문제는 이적료...“852억부터 시작”

인터풋볼 2026-03-10 13: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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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사진=365스코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를 주시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맨유가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는 카세미루의 장기적인 후계자를 찾기 위해 노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이 필수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재계약을 맺지 않고 떠나겠다고 선언했고, 경기력이 저조한 마누엘 우가르테는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여러 선수가 거론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맨유는 큰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미드필더 한 명을 위한 예산만 2억 유로(약 3,429억 원)로 추정하고 있다. 다양한 후보가 거론되고 있다. 공통점은 잉글랜드에서 검증된 선수라는 점이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브루노 기마랑이스, 산드로 토날리, 앨리엇 앤더슨, 아담 워튼 등을 맨유의 영입 후보로 꼽으며 “현재와 미래를 위한 선수들이다. 맨유를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게 하기 위한 구성이다. 쉽거나 저렴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더했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선수가 거론됐다. 노팅엄 미드필더 상가레다. ‘골닷컴’은 “상가레는 노팅엄에서 눈부신 상승세를 즐기고 있다. 중원에서 지배적인 경기력으로 유럽 전력의 최고 수준 스카우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맨유는 상가레를 카세미루의 이상적인 후계자로 보고 있다. 맨유 스카우트들은 그의 경합 능력과 침착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신체적인 능력과 전술적인 지능은 현재 시장에서 드문 것으로 여겨진다”라고 이야기했다.

노팅엄은 상가레를 쉽게 놓아줄 생각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체는 “노팅엄은 상가레의 가치가 급등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상당한 이익을 얻기 위해 버틸 것으로 예상된다. 협상 금액을 4,300만 파운드(약 852억 원) 수준에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스톤 빌라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역시 상가레를 지켜보고 있다”라며 “그러나 맨유는 이 거래를 마무리할 재정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워튼이나 카를로스 발레바 같은 다른 대안보다 효율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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