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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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인디뉴스 2026-03-10 13: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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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쭈 SNS
해쭈 SNS

 

82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대형 유튜버 해쭈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고 있다. 

82만 구독자 보유한 인기 유튜버 해쭈, 영상 통해 둘째 임신 공식화

해쭈 유튜브
해쭈 유튜브

 

해쭈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아주 희미한 두 줄이 나타난 임신 테스트기를 당당히 공개했다. 그는 테스트기의 선이 흐릿하다는 점을 들어 임신 극초기 단계임을 직감했고, 이후 병원을 방문해 초음파 검사까지 마친 상태다.

현재 임신 8주 차에 접어든 그는 "둘째는 첫째 때보다 배가 훨씬 빨리 나오는 것 같다"며 임신 사실을 일찍 공개하게 된 유쾌한 이유를 덧붙였다.

임신 8주 차의 고충... "호르몬 공격에 눈물, 입덧으로 힘든 시기"

해쭈 유튜브
해쭈 유튜브

 

임신의 경이로움 뒤에 찾아온 현실적인 고충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해쭈는 입덧으로 인한 신체적 피로감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인해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을 고백했다.

이유 없이 눈물이 쏟아지는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그의 솔직한 발언은 육아와 임신을 경험한 수많은 구독자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누리꾼들은 낯선 타국 땅에서 새로운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그를 향해 격려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반려묘 '고쌔삼'의 놀라운 변화와 "둘째는 배가 빨리 나온다"는 신체 변화 고백

해쭈 유튜브
해쭈 유튜브

 

특히 임신 이후 달라진 주변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해쭈는 평소와 달리 반려묘 '고쌔삼'이 자신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는 '껌딱지'가 되었다고 전했다.

밥을 먹을 때조차 옆을 지키며 부쩍 애교가 많아진 반려묘의 모습에 해쭈는 고양이가 주인의 임신을 먼저 알아챈 것 같다며 신기해했다. 이러한 일상의 소소한 변화는 임신이라는 축복을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대형 유튜버로서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온 해쭈가 두 아이의 엄마로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팬들은 그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며 임신 기간 동안 전해질 다양한 에피소드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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