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PC방] “LoL 빼고 다 제쳤다”...‘리니지 클래식’ 점유율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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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PC방] “LoL 빼고 다 제쳤다”...‘리니지 클래식’ 점유율 2위

경향게임스 2026-03-10 11:19:34 신고

엔씨의 ‘리니지 클래식’이 PC방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더로그 출처=더로그

게토에서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의 3월 1주차(3월 2일~3월 8일) PC방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이 5주 연속 점유율 상승세를 기록했다.

더로그에 따르면 3월 1주차 전국 PC방 총 사용 시간은 약 1,736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3.2% 감소, 전월 대비 5.8%,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한 수치다. 주간 평균 PC방 가동률은 17.3%(평일 평균 15.5%, 주말 평균 21.8%)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4.3% 하락하면서 주간 점유율이 35%대로 줄었다. 동사의 ‘발로란트’ 역시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10.2% 감소하면서 3위로 내려갔다.

중위권 게임 중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선전했다. 게임은 신규 확장팩 ‘한밤’을 출시하면서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40.3% 증가, 17위에 안착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 역시 시즌 22 신규 리그 ‘허상’을 업데이트하면서 점유율 TOP 30에 재진입했다.

한편, 3월 1주차 PC방 차트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리니지 클래식’이다. 게임은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6.9% 증가하면서 ‘발로란트’를 밀어내고 3위에 올랐다. 점유율 역시 9%대를 돌파하며 두 자릿수 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리니지 클래식’의 상승세는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엔씨는 지난 4일 게임의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에피소드 하이네’는 ‘물의 도시’ 콘셉트의 ‘하이네’ 지역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다. ▲‘하이네 마을’, ’하이네성’, ‘에바의 왕국 던전’ 등 핵심 지역 ▲’터틀 드래곤’, ‘라미아’, ‘크로커다일’, ‘도펠갱어’ 등 몬스터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등 과거 원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일부 콘텐츠를 개선해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새로운 서버 ‘하이네’와 ‘로엔그린’도 추가될 예정이다. 하이네는 PvP가 가능하며, 로엔그린은 PvP를 즐기지 않는 이용자를 위한 Non-PvP 서버다. ‘에피소드 하이네’ 콘텐츠와 신규 서버는 3월 11일부터 플레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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