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ega Veneta
섬세한 인트레치아토 위빙이 돋보이는 캄파나 백 6백71만원, 스몰 파라슈트 백 6백45만원.
Dolce& Gabbana
로고 레터링 골드 플레이팅으로 빈티지한 터치를 가미한 마이 시칠리 백 5백65만원.
다가오는 계절을 위해 단 하나의 포인트 컬러를 고른다면, 딥한 올리브그린을 선택하고 싶다. 짙은 녹음을 닮았기 때문일까, 올리브그린은 봄과 여름에 특히 매력적인 컬러다. 마침 유수의 패션 하우스가 각각의 시그너처 백에 올리브그린을 입힌 디자인을 선보였다. 가죽을 정교하게 엮어 완성한 보테가 베네타의 인트레치아토 백부터 구조적인 톱 핸들이 특징인 돌체앤가바나의 마이 시칠리 백까지. 이런 백 하나만 있다면 룩에 차분함과 은은한 생기를 동시에 더할 수 있겠다.
더네이버, 패션, 올리브그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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