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4일부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Midnight, 이하 한밤)’의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초 프렌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레스케이프)과 함께하는 특별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협업은 ‘한밤’에서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인 ‘플레이어 하우징’을 현실 세계에서도 구현한다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플레이어 하우징은 수천 종의 장식 아이템을 활용해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게임 내 콘텐츠다.
컬래버레이션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레스케이프의 코너 주니어 스위트 객실 한 개를 ‘한밤’의 세계관과 ‘홈스윗홈’ 컨셉으로 꾸민 테마 룸을 선보인다. 객실 내에는 PC존을 마련해 신규 확장팩을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다.
또한, 숙박 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이 브랜딩된 가운 및 슬리퍼, 하우징 로고가 새겨진 욕실 매트, 어메니티, 머그컵, 그리고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증오벼림 불꽃이륜차’ 탈것 쿠폰 2매가 포함된 굿즈 세트 1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인기 코스플레이어 팀 스파이럴 캣츠의 멤버 타샤와 도레미가 테마 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한밤’ 확장팩의 출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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