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씨디자인랩, SMKX 2026서 신제품 공개·현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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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씨디자인랩, SMKX 2026서 신제품 공개·현장 판매

한스경제 2026-03-10 10:2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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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케이엘씨디자인랩 제공]
[출처=케이엘씨디자인랩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SETEC 제3전시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기계식 키보드 전문 박람회인 '서울 기계식 키보드 엑스포 2026(SMKX 2026)'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3회째를 맞으며 전년 대비 약 1.5배 규모로 확장돼 80여개의 국내외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 키캡, 아티산 브랜드가 참여한다.

주최사인 케이엘씨디자인랩을 중심으로 TGR, CHERRY, GMK, Rubrehose, SingaKBD, Della Key, Epomaker 등 글로벌 키보드 씬을 대표하는 메인 스폰서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신제품 공개, 한정판 전시, 현장 판매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SMKX 2026에서는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미공개 신작이 세계 최초로 실물 전시된다. SingaKBD의 차기 역작 'Stinga', TGR의 플래그십 라인업 'Monochrome Dolch Jane v3', 글로벌 화제작 'Mictlan 910' 등이 주요 전시 모델로 확정됐다. 커스텀 키보드의 정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아티산 키캡 분야에서도 세계 최정상급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Rubrehose, GSK, Artkey, Namong Art, Della Key 등 글로벌 아티산 브랜드들이 독창적인 예술성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이번 엑스포는 단순 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 일본 커스텀 키보드 씬의 독특한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도쿄 키보드 라운지(Tokyo Keyboard Lounge)'에서는 일본 특유의 실험적이고 개성 넘치는 키보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현장 타자 빨리 치기 경연, 세상에 하나뿐인 아티산 키캡 제작 체험, 세계적인 아티산 메이커들과의 밋업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입문자부터 하이엔드 컬렉터까지 폭넓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커스텀 키보드 씬의 핵심 문화인 래플 이벤트도 진행된다. 래플은 추첨식 구매 방식으로 당첨의 설렘과 희귀 모델 소유 과정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문화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권은 오렌지 티켓과 그린 티켓 두 가지 등급으로 운영된다. 두 티켓 모두 래플 응모권과 한정판 아이템 구매 응모권을 포함한다.

특히 그린 티켓 구매자에게는 TGR 공식 쇼퍼백, Cherry 키캡 풀러, SingaKBD 시그니처 인형 키링, GMK와 Rubrehose가 협업해 제작한 SMKX 2026 한정 노벨티 등 브랜드별 상징 아이템으로 구성된 ‘SMKX 2026 콜렉터스 킷’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키보드 씬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의 아이템을 직접 소장할 수 있다.

SMKX 2026은 키보드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에게도 기계식 키보드의 구성, 조립, 관리 방법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개인 취향에 맞춘 최적 조합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해볼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단순 전시를 넘어서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주최사  케이엘씨디자인랩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기계식 키보드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최대 규모의 축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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