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제주 사우나 모임 갔더니 땅부자들”…생일에 용돈까지 받았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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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제주 사우나 모임 갔더니 땅부자들”…생일에 용돈까지 받았다 (라스)

스포츠동아 2026-03-10 08:06: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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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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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진서연이 제주도에서의 특별한 일상과 함께 ‘갓생 루틴’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하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진서연은 운동과 영어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는 자기관리 루틴부터 연극 출연, 에세이 출간까지 이어지는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출간한 에세이 ‘견딜겁니다’가 4쇄까지 이어진 근황도 전하며 집필 과정과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주도에서의 다양한 모임 활동도 공개된다. 진서연은 독서 모임, 사우나 모임, 해양 쓰레기 줍기 모임 등에 참여하며 제주 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일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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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균 연령 60대 이상의 제주 사우나 모임에 가입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진서연은 해당 모임 회원들이 알고 보니 제주에서 땅을 많이 가진 ‘큰손’들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이들과 친분을 쌓으며 단톡방 멤버가 된 과정도 전한다. 진서연은 “생일에 용돈까지 받았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연기 인생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그는 원래 입시 무용을 준비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연극영화과 입시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힌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서울예대 등 4개 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연기 준비 과정도 전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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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효신의 ‘그 흔한 남자여서’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예정돼 있던 키스신이 갑자기 사라지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하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진서연의 다채로운 제주 생활과 ‘갓생 루틴’은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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