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남편, 불륜→사이비설에 직접 등판…“얼굴·신상 다 노출돼”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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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남편, 불륜→사이비설에 직접 등판…“얼굴·신상 다 노출돼” (남겨서 뭐하게)

스포츠동아 2026-03-10 08:0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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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SNS 캡처

최여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여진이 남편을 둘러싼 불륜설과 사이비설 등 각종 루머에 대해 다시 한번 입을 열었다.

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말미에는 배우 이규한 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규한은 ‘맛선자’로 20년 지기인 배우 최여진을 초대하며 “최근 마음에 상처가 되는 일이 많았다”고 소개했다.

최여진은 방송에서 남편을 둘러싼 황당한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처음에는 교주설이 돌았다. 그런데 나이가 너무 어리다 보니 교주가 아니라 교주 아들설로 바뀌었다”며 “심지어 생일 왕관이 1만3700원짜리인데 그게 그 성회의 마크라고 하더라”고 말해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에 이영자가 “교주 아니었냐”고 묻자 최여진은 “언니까지 그렇게 생각했냐”고 되묻으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남편을 직접 소개하며 “남편이 궁금해하실까 봐 현장에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최여진의 남편 김재욱 씨도 방송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여진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을 때 제가 먼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여진 역시 남편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겪지 말아야 할 일을 다 겪고 있다”며 “얼굴과 신상까지 노출되다 보니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돌싱 사업가 김재욱 씨와 결혼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불륜설과 사이비 교주설 등 각종 루머가 확산됐지만 최여진은 “남편이 이혼한 뒤 만난 것”이라며 여러 차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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