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체제 뉴캐슬전 ‘첫 패배’ 맨유, ‘특급 유망주’ 재콜업 카드 꺼내나 “최근 3경기 6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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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체제 뉴캐슬전 ‘첫 패배’ 맨유, ‘특급 유망주’ 재콜업 카드 꺼내나 “최근 3경기 6골 폭발”

인터풋볼 2026-03-10 03: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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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셰이 레이시의 1군 재콜업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한국시간) “부상 회복 후 1군 훈련에 복귀한 레이시는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반가운 전력 보강이 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맨유 ‘성골 유스’ 공격수 레이시. 연령별 유스를 차근차근 거치며 성장했고 2022-23시즌 월반한 U-18 팀에서 인상을 남겼다. U-18 리그 통산 30경기 7골 9도움을 올리며 준수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올 시즌 활약은 더욱 놀랍다. U-21 팀에 월반해 뛰고 있었는데 시즌 중 1군 데뷔 기회도 가졌다. 지난해 12월 아스톤 빌라전 교체 투입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막판에 투입했음에도 위협적인 두 개의 슈팅을 만들며 눈도장을 찍는 데 성공했다. 이후 로테이션으로 계속 1군과 동행했지만, 경고 누적 및 부상으로 인해 입지를 굳히진 못했다.

부상 회복 후 U-21 팀에 돌아왔는데 활약이 눈부시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2(U-21 리그) 3경기 6골을 터뜨리며 뛰어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유스에서 압도적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1군 재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캐릭 임시 감독이 부를 가능성이 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 선전을 이어가던 맨유는 직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로 분위기가 꺾였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로 구성된 최전방 측면 파괴력이 다소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데 레이시가 1군 합류 시 공격 옵션을 더할 수 있다.

레이시는 맨유에 매력적인 카드다. 매체는 “레이시는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든 뒤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는 플레이가 강점으로 평가된다. 현재 왼쪽 공격 옵션이 부족한 상황에서 레이시 기용 가능성이 있다. 오는 15일 빌라전에서 다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릴지 관심이 쏠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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