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는 이제 잊었다’ 맨유, 대체자로 ‘3골 8도움‘-세리에A 도움 2위 ’20세 초신성‘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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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이제 잊었다’ 맨유, 대체자로 ‘3골 8도움‘-세리에A 도움 2위 ’20세 초신성‘ 눈독

인터풋볼 2026-03-10 02: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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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ufc family
사진=mufc family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헤수스 로드리게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9일(한국시간) 스페인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수준 높은 왼쪽 윙어 영입을 원하는 맨유는 영입 리스트에 헤수스 이름도 추가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새로운 측면 공격수 영입을 고려 중이다. 좌측면 공격력을 보강하기 위해서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마테우스 쿠냐가 나서고 있지만, 주 포지션이 10번(공격형 미드필더)인 만큼 측면에서의 돌파력은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바르셀로나에서 부활한 마커스 래시포드 재영입도 고려했지만, 무산이 유력한 분위기다.

헤수스가 주목받은 이유다. 2005년생, 스페인 국적 공격수 헤수스. 레알 베티스에서 성장했고 지난 시즌부터 베티스 1군에 모습을 드러낸 신예다. 공식전 32경기 3골 2도움이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올 시즌은 코모 1907로 이적했는데 가파르게 비상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 아래 주전으로 도약하더니 현재까지 공식전 28경기 3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그에서만 7도움을 올려 이탈리아 세리에A 도움 2위에 등극했다.

맨유가 필요한 ’돌파력‘을 갖춘 자원이다. ’더 피플즈 펄슨‘은 “맨유는 헤수스가 베티스에서 뛰던 시절부터 그의 재능을 알고 있었지만, 코모로 이적한 이후 한 단계 더 성장했다. 그는 드리블 돌파 능력이 뛰어나다. 올 시즌 세리에A 드리블 성공 지표는 상위 93%, 빅찬스 창출 지표는 상위 90%다”라고 설명했다.

’멀티성‘을 갖춘 장점도 있다. 매체는 “양측 윙어뿐 아니라 10번도 소화할 수 있어 맨유에 포지션 유연성 제공도 가능하다”라며 좋은 영입이 될 것이라 추천했다. 과연 맨유가 헤수스 영입에 박차를 가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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