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감사합니다 선수분들. 다치지 마시고 4강 결승까지 가자"고 글을 남겼다.
일본 도쿄돔에서 경기를 직접 관람한 정준하는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극적인 순간에 한국 팬들과 함꼐 환호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를 본 팬들은 "직관 너무 부럽다", "대한민국 화이팅", "승리 요정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댓글로 보였다.
한편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전날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한국은 경우의 수를 뚫어내고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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