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투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의 여파가 넷플릭스에도 흘러들어오고 있다.
넷플릭스 투둠에 의하면 지난 주 공개된 2월 마지막 주 국내 넷플릭스 드라마 순위에서 '단종오빠' 박지훈의 작품이 역주행하며 순위에 올랐다.
'레이디 두아', '언더커버 미쓰홍', '미스터리 수사단 2'등에 이어 지난해 공개된 시리즈 '약한 영웅 2'가 6위, '약한 영웅 1'이 뒤를 이어 7위를 차지하며 '친애하는 도적님아', '이 사랑 통역 되나요?'등을 제치고 순위에 올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50만 관객을 넘기며 '천만영화' 타이틀을 획득했고,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3위에 등극했다. 이 과정에서 아이돌 출신 배우 박지훈의 연기력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고, 이는 박지훈의 다른 작품에까지 눈을 돌리게 만들었다.
한편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100만 관객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기도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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