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동휘가 '품바 옷'에 대해 해명한다.
9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이동휘의 화제의 품바옷 비하인드와 무명시절, 스노보드의 대부 호산스님의 스노보드 인생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334회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이동휘 씨 품바 옷이 화제가 됐다"라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놀림을 받은 품바 옷에 대해 언급했다.
이동휘는 "사실 품바 얘기만 한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며 "이거 오늘 들어왔는데 한벌 남았다(고 하더라)"라며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모은다. 해당 코트는 386만원 가량의 명품 브랜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하면 "(대학생 시절) 예술병 같은 걸 걸렸던 것 같다"라며 "시험지에 '공연으로 보여드리겠다'라고 적었다"라며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무명 시절 유재석에게 대본에 사인을 받을 정도로 팬이었다는 이동휘는 "'말하는 대로' 때는 보다 못해 방에 들어가서 엉엉 울었다. 먼저 하늘나라로 간 친구들도 있다보니까"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tvN, 이동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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