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min is running its month-long Garmin with Her campaign in Korea, combining wellness data, community classes, social events and smartwatch promotions to support women’s health tracking and everyday fitness routines.
가민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건강 관리와 일상 속 웰니스 실천을 지원하는 Garmin with Her 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수면과 스트레스, HRV, 피부 온도 등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건강 관리 경험을 제시하고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여성 사용자 접점을 확대한다.
가민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Garmin with Her 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여성 사용자가 수면, 스트레스, 심박변이도 HRV, 피부 온도 등 주요 생체 지표를 바탕으로 일상 속 컨디션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다.
가민은 스마트워치를 통해 수집한 정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여성 사용자가 신체 변화와 생활 패턴을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관련 데이터는 연구기관과 디지털 헬스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에도 활용하고 있다.
가민 커넥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 여성 사용자의 운동 패턴도 보다 능동적이고 세분화된 방향으로 나타났다. 활동 유형은 러닝, 수영, 걷기 순으로 집계됐으며, 러닝은 최근 몇 년간 증가세가 두드러진 대표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트레일 러닝과 인터벌 트레이닝 같은 고강도 활동도 증가세를 보였다. 요가와 필라테스 등 웰니스 중심 운동 역시 꾸준히 확대되며, 데이터 기반으로 컨디션을 파악하고 건강 관리를 이어가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캠페인 기간에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프라인에서는 가민 워치를 착용하고 주요 웰니스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 클래스가 마련된다. 3월 7일에는 팀 가민 소속 서하얀 코치와 함께하는 피트니스 세션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시간 운동 데이터를 확인하며 운동 강도와 페이스를 점검했다.
3월 21일에는 가민 런 클럽 이연진 스페셜 코치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가민 워치의 러닝 기능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15일까지 가민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대상으로 운동 인증 이벤트를 운영하며, 러닝 3.8km, 사이클 38km, 요가 38분 등 3.8을 상징하는 기록을 게시물로 인증해 응모할 수 있다. 게시물을 스토리로 공유하거나 함께 운동하고 싶은 메이트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가민은 참여자 가운데 7명을 선정해 비보액티브 6 또는 가민 굿즈와 케일라스 밸런스 쉐이크를 증정한다.
제품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 3월 31일까지 가민 웰니스 스마트워치 라인업을 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할인코드 GARMINWOMEN을 입력하면 베뉴 4 41mm, 베뉴 X1, 릴리 2 액티브, 비보액티브 6 등을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넬슨 첸 가민코리아 총괄은 "가민 스마트워치는 운동 퍼포먼스 측정을 넘어 여성의 신체 변화와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개인화 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웰니스 파트너"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여성 사용자들이 자신의 컨디션을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