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재하가 매거진 단독 커버가 가장 기대되는 트롯스타로 선정됐다.
9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재하는 스페셜 투표 ‘매거진 단독 커버가 가장 기대되는 트롯스타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재하는 11만 7160포인트를 얻었다.
가수 재하는 트롯전국체전에서 트로트와 발라드의 경계에 있는 세미트로트 장르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이후 트롯매직유랑단, 불후의 명곡 등에서 발라드, 재즈,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성과 가창력을 입증했다.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감성 천재’라는 수식어를 얻은 재하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사진 업로드나 포토타임에서 보여주는 개성 있는 포즈와 분위기는 매거진 단독 커버에도 어울리는 매력을 보여준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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