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유연석이 SBS ‘틈만 나면’에서 ‘연식이의 날’을 맞이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두 MC 유재석과 유연석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이솜, 김경남, 전석호와 함께 군자동 일대에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유연석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함께 출연하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의 등장으로 높은 텐션을 자랑한다. 그는 “오늘 너무 든든하다”라는 말을 연신 자아내 유재석의 웃음을 터트린다는 후문이다. 특히 촬영 장소가 유연석의 모교인 세종대가 위치한 군자동이라는 점에서 그의 하이 텐션에 힘을 더한다고.
유연석은 대학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더니, 틈 주인과도 대학 이야기를 나누며 ‘세종 앓이’를 드러내 원성을 산다. 유재석은 “오늘 연식이의 날”이라며, 유연석을 “(세)종대형!”이라고 불러 현장을 유쾌한 분위기로 만든다.
그 가운데 이솜, 김경남, 전석호는 유연석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틈만 나면’ 게임을 한다며 도파민 중독에 빠졌다고 폭로한다. 유연석이 “새벽 촬영을 하고 와도 여기만 오면 도파민이 확 온다”라며 의욕 가득한 모습을 보이자, 전석호는 “연석아, 너 도파민 중독 치료받아야 한다”라고 해 폭소를 안긴다.
‘연식이의 날’을 맞이한 유연석이 모교 일대에서 어떠한 드라마틱한 순간을 만들어낼지, 유재석, 유연석과 직장 동료들의 도파민 폭발 팀플레이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SBS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치는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지난 3일 방송은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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