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단독 방송 연기됐는데…업계 최고 대우 모델 계약 ‘진세연 감동’ (‘사랑 처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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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단독 방송 연기됐는데…업계 최고 대우 모델 계약 ‘진세연 감동’ (‘사랑 처방’) [종합]

TV리포트 2026-03-08 12:25:46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유호정이 단독 방송이 미뤄졌지만, 박기웅 덕분에 광고 모델을 하게 됐다.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를 향한 마음을 접으려는 양현빈(박기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전 던지기로 이사 갈 집을 결정하기로 한 공정한(김승수)과 양동익(김형묵). 그러나 공정한은 동생 공대한(최대철)을 떠올리며 양동익에게 양보했고, 이를 눈치챈 한성미(유호정), 나선해(김미숙)는 공정한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양동익도 공정한이 일부러 진 걸 알고 있었다. 양동익은 “자기 혼자 멋있는 척은 다 하지”라고 생각했고, 차세리(소이현)에게 공정한이 일부러 졌단 걸 알려주었다. 소식을 접한 양은빈(윤서아)은 “30년을 참고 살았는데, 왜 이번에 이사 가냐고. 다 새엄마가 꾸민 짓이지”라고 의심하며 “절대 이사 못 보내”라고 화를 냈다.

공대한은 자신은 괜찮다며 이사를 거부, 양동숙(조미령)을 만나 이사를 안 간다고 선언했다. 양동숙은 “그쪽이 마누라 간수를 잘했어야지. 남의 가정 파탄 냈으면 동네를 떠나라”라고 짜증을 냈고, 양동숙을 본 공대한은 또 복통을 느꼈다. 공정한은 “스트레스다. 이대로 두면 중병 된다”라며 이사 가는 걸 받아들이라고 했다.

공주아는 계속 기침하는 양현빈에게 약을 가져다주었다. 양현빈이 거절하자 공주아는 “이 정도는 동료끼리도 한다”고 했지만, 양현빈은 “좋아했던 사람이랑은 친구로 지낼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공주아가 “이럴 줄 알았으면 고백도 못하게 했을 거다. 내가 싫어서 거절한 게 아니지 않냐”라고 서운해하자 양현빈은 “잘해주면 내가 마음을 접기 힘들 것 같아서 그렇다”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한성미(유호정)는 자신만 믿으라고 했지만, 단독 방송이 미뤄진 사실을 알게 됐다. 이를 알게 된 양현빈은 한성미를 만나 태한그룹 모델을 제안, “마음을 치유하는 박사님과 행복을 만드는 공주아 씨가 만나면 패션테라피가 아닐까”라고 이유를 말했다.

딸이 의사가 되기를 기다렸던 한성미는 양현빈의 말을 듣고는 “주아랑 같이 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양현빈은 모델 계약서를 건네며 “계약금은 일시불로 진행하겠다. 금액은 업계 최고 대우”라고 밝혔다. 한성미가 이사 가기만을 바라는 차세리는 소식을 접하고 기뻐했고, 공주아를 포함한 공 씨 집안도 감동했다.

그런 가운데 공주아는 양현빈이 소개팅하는 장면을 목격, “나 왜 어이없지?”라고 질투했다. 하지만 양현빈도 모르게 진행된 소개팅이었고, 양현빈은 “저 좋아하는 사람 있다”라고 거절했다.

이후 공정한은 개원 40주년을 축하해주는 사람들 앞에서 병원을 그만둔단 말을 하려 할 때, 양동익이 다급하게 등장, 공정한을 막아섰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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