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횡재!” 맨유, 갑자기 ‘수백만 파운드’가 생긴다?…“계약에 셀온 조항 있어, 상당한 이익 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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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횡재!” 맨유, 갑자기 ‘수백만 파운드’가 생긴다?…“계약에 셀온 조항 있어, 상당한 이익 낼 가능성”

인터풋볼 2026-03-08 11: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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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예상치 못한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7일(한국시간) “맨유에 예상치 못한 횡재 가능성이 있다. 마르세유가 그린우드를 매각할 경우 맨유가 이득을 볼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린우드는 한때 맨유를 이끌 특급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8-19시즌 데뷔 후 2019-20시즌부터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서 활약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통산 129경기 35골 12도움을 기록했다.

그런데 지난 2022년 1월 그린우드가 2022년 1월 강간 및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선수 커리어가 끝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지난 2023년 2월 그린우드가 혐의를 벗었다. 사건의 핵심 증인들이 증언을 철회한 것. 다만 사회적 반발로 인해 맨유로 복귀하지 못했다.

그린우드는 2023-24시즌 헤타페에서 임대 신분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유가 그린우드 복귀를 고민했으나 포기했다. 그린우드는 마르세유로 향해 36경기 22골 5도움을 몰아쳤다. 이번 시즌에도 37경기 24골 8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린우드가 마르세유를 떠날 수도 있다. 매체는 “그린우드가 마르세유 디렉터 메드히 베나티아와 사이가 좋지 않다. 이는 이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마르세유는 다가오는 여름 몇몇 핵심 선수를 매각하려고 한다. 그중에서도 그린우드가 가장 가치 높은 자산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은 현실적이다. 유럽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고려하면 이는 놀랍다”라고 더했다.

만약 그린우드가 이적한다면 맨유가 큰돈을 벌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맨유는 그린우드 이적 계약에 셀온 조항을 포함했다. 마르세유가 그린우드를 매각할 경우 상당한 이익을 낼 가능성이 있다. 맨유 역시 수백만 파운드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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