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솔로지옥5' 출연자 이성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 루머를 정면 반박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 화제의 직진남 이성훈이 출격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前 대통령 외손자 루머를 정면 해명했다.
이날 '전참시'에 출연한 이성훈은 자신의 직업을 퀀트 트레이너라고 밝히며 "월요일에 와서 내일 바로 출국한다"며 바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훈의 등장에 '전참시' 패널들은 "실물을 정말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았다. 닮은 분도 있으셔서 화제도 됐다"며 큰 이슈가 된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을 언급했다.
이성훈은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다"라고 인정하면서도 "그분 손자가 아니어서 되려 미안하다. 기사 나왔을 때 친구들도 '맞냐' 물어보더라. 당황스러웠다"라며 외손자 설을 정면 반박했다.
"방송 전에도 닮았다는 말을 들어 본 적 있냐"는 질문에 이성훈은 "한 번도 없었다"며 확실히 선을 그었다.
한편, 1998년생 이성훈은 넷플릭스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5'에 출연했다. 이성훈은 UC 버클리 컴퓨터공학, 수학과를 졸업한 후 구글 엔지니어를 거쳐 현재 뉴욕 퀸트 트레이너로 재직 중이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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