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 갈락티코 ‘월드 클래스’ MF 노린다! “영입에 1,462억 지불 의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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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 갈락티코 ‘월드 클래스’ MF 노린다! “영입에 1,462억 지불 의사 있어”

인터풋볼 2026-03-08 00: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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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heatre Of Dreams
사진= Theatre Of Dreams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페디리코 발베르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게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다음 시즌 우선 목표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검증된 미드필더 영입이지만, 동시에 레알 마드리드의 발베르데 영입도 타진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가 오늘날 여러 미드필더들을 물색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번 시즌이 카세미루의 마지막 시즌이기 때문, 지난 4년간 든든히 중원을 지탱한 주전 미드필더 이탈은 전력 약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카세미루급 기량을 갖춘 새로운 자원 확보는 필수적이다.

자주 연결된 후보들은 모두 PL에서 활약 중인 선수다. 맨유는 뛰어난 기량은 물론 PL 경험을 갖춘 자원을 원한 분위기였다. 엘리엇 앤더슨, 카를로스 발레바, 산드로 토날리, 브루노 기마랑이스 등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발베르데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이다,

발베르데는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레알 마드리드의 황금기에 크게 일조한 핵심 자원. 2019-20시즌부터 주전으로 거듭났고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 카세미루와 황금 미드필더진을 구축했다. 레알에서만 무려 14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그러나 근래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발베르데는 다니엘 카르바할,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등의 경기력 부진으로 최근 들어 미드필더보다 풀백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불만족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매체에 따르면 여러 클럽이 주전 미드필더 보장 조건을 제시해 발베르데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도 그중 하나다.

레알 소식통 ‘레알 챔스’는 “발베르데가 올여름 레알을 떠나기로 결정을 내린다면 맨유는 8,500만 유로(약 1,462억 원)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라고 전했다. 과연 맨유가 카세미루를 이을 새로운 레알 출신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를 또 한 번 품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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