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특채 출신이 아닌 정준하를 무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자라나는 새싹들 앞에 나타난 험한 것…명수 & 준하의 일일 방송국 투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방송반 학생들과 함께 일일 방송국 투어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국 투어를 위해 MBC에 방문한 두 사람. 제작진은 "두 분은 MBC랑 인연이 얼마나 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라며 분노하더니 "이 사람아, 난 93년 입사다"라고 33년째 MBC와 인연을 맺고 있음을 밝혔고, 정준하는 "저는 91년도부터 일을 했다"고 오래된 인연임을 알렸다.
이어 정준하는 "하필 오늘 녹화날이 '2026 코미디언 신년회'라 우리가 못 간다"며 녹화 일정과 행사가 겹치는 것을 아쉬워했다.
정준하의 말에 박명수는 "너는 코미디언이 아니다"라며 돌연 선 긋기에 들어갔다. 정준하는 "왜 코미디언이 아니냐"며 황당함을 드러냈고, 박명수는 "너는 코미디언이 아니고 업주다"라며 특채가 아닌 정준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하와수'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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