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NCT JNJM(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SM엔터테인먼트는 NCT JNJM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가 지난 5일 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발매 직후 달성한 하프 밀리언셀러 기록과 함께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중국 QQ뮤직 EP 차트 1위, 아이튠즈 전 세계 17개 지역 톱10 진입 등에 이은 또 하나의 굵직한 글로벌 성과다.
이 같은 전방위적 호성적은 동명의 타이틀곡 ‘BOTH SIDES’를 비롯해 총 6곡에 담긴 NCT JNJM의 첫 유닛 매력을 향한 글로벌 대중의 호감과 탄탄한 코어 팬덤 파워를 뚜렷하게 엿보게 한다.
한편, NCT JNJM은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BOTH SIDES’ 무대를 선보이며 행보를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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