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가족 옆에선 불면증도 극복 “15시간 수면…뉴저지에선 잠이 잘 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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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가족 옆에선 불면증도 극복 “15시간 수면…뉴저지에선 잠이 잘 와” [RE:뷰]

TV리포트 2026-03-07 07:28:54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권상우가 불면증을 겪지만 가족 곁으로 돌아오면 잠이 잘 온다고 털어놨다. 

7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오랜만에 만난 권상우 손태영 부부 비 오는 날 즐거운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다정한 데이트 일상이 담겼다. 뉴저지에서 손태영과 곱창가게를 찾은 권상우는 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아내와 오붓하게 곱창 먹방을 펼쳤다. 

권상우는 “(뉴저지에 와서 나는)아직 시차적응이 안 됐는데 그렇게 곱창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뭐 시차적응이 안 됐나. 온 첫날 15시간을 잤다”라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권상우는 “손태영 씨가 굳이”라고 아내의 선택이었음을 재차 강조했고 손태영은 “굳이가 아니라 꼭 곱창을 먹자고 했다. 가지 말자고 했었는데 근데 또 가주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국에서 돌아온 권상우는 “도착해서 14시간을 잤다”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15시간이다”라고 정정했다. 권상우는 겨울잠을 잤다며 “여기만 오면 잠을 잘 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손태영은 “잠을 모아서 오셨다. 한국에선 불면증이라고 되게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15시간을 잤다”라고 안심하는 반응을 보였다. 권상우는 “여기만 오면 잠을 잘 잔다. 심리적인 것 같다”라며 가족 옆에 와서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는 심리를 언급했다.

이어 “(곱창이) 뭔가 비오는 날 어울리지 않아?”라는 손태영의 질문에 권상우는 “나는 원래 곱창 좋아한다”라며 곱창 먹방에 나섰고 고기를 먹은 후엔 볶음밥까지 해치우며 먹방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권상우는 최근 영화 ‘하트맨’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담은 영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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